킁카 1.0 출시 — 매일 30초, 코 상태를 숫자로 확인하세요
비염 관리 앱 킁카가 정식 출시됐습니다. 숨소리 측정, 증상 기록, 루틴 관리, 통계까지 — 매일 30초면 내 코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.
왜 킁카를 만들었나요?
한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염을 앓고 있지만, 대부분은 '오늘 코가 좀 안 좋네'라는 감으로 하루를 보냅니다. 약을 바꿔도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고, 환절기마다 당하고, 병원에 가면 매번 같은 말만 듣습니다. 킁카는 이 '감'을 '숫자'로 바꿔서, 내 코를 데이터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.
킁카의 핵심 기능 4가지
1. 숨소리 코 상태 측정
코로 5초 들이마시면 끝. 스마트폰 마이크로 숨소리를 녹음하고, FFT 스펙트럼 분석으로 비강 기류 상태를 파악해요. 여기에 코막힘, 콧물, 재채기, 가려움 증상을 슬라이더로 입력하면 오디오와 증상을 교차 분석해서 5단계 그레이드(건강/양호/관심/주의/많이 불편)로 알려줘요.
2. 맞춤 관리 루틴
코세척, 약/영양제, 비강 스프레이, 물 섭취, 온습도 — 나한테 맞는 루틴만 골라서 매일 체크해요. 루틴별 달성율과 코 상태 변화를 비교하면 어떤 루틴이 차이를 만드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어요.
3. 날씨·환경 연동
기온, 미세먼지, 꽃가루 데이터를 매일 자동으로 가져와요. 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날이면 미리 알려줘서 환절기 악화를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요.
4. 통계·변화 추이
일주일, 한 달 단위로 코 상태가 어떻게 변했는지 차트로 확인. 루틴을 바꾼 시점과 비교하면 관리 변화가 보여요. 병원 갈 때 이 데이터를 보여주면 의사도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어요.
사전 체험 7,600건이 만든 데이터
출시 전 사전 체험 기간 동안 7,600건 이상의 숨소리 데이터가 쌓였고, 약 395명이 사전 예약해주셨어요.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알고리즘을 검증하고 개선했어요.
| 항목 | 수치 |
|---|---|
| 사전 체험 분석 | 7,600건+ |
| 사전 예약 | 440건+ (약 395명) |
| 메타 광고 도달 | 18.8만 |
| 광고 반응 | 2,100건+ |
자주 묻는 질문
킁카는 무료인가요?
네, 매일 코 상태 측정, 증상 기록, 루틴 관리, 통계 확인까지 기본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.
앱 설치가 필요한가요?
아니요. app.kngka.com에 접속하면 웹 앱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.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.
측정 결과가 의학적으로 유효한가요?
킁카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자가 관리 도구예요. 매일 데이터를 쌓아서 추세를 파악하고, 병원 방문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에요.
본 앱은 의료기기가 아니에요. 기록은 참고용이며 의사의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.
